2025.01.25. 19:00 1문태유, 동현, 홍기범- 오랜만에 자둘 욕구 생긴다.- 재미까지 있으면 어떡해? 2025.02.08. 15:00 2최호승, 김지온, 강유찬- 아니 이렇게 웃음과 눈물을 다 줘도 되나요? 무혁이들 벽 보고 이를 꽉 깨무는 거야...- 홋더켱 손 보고 마음이 찌르르 2025.02.20. 20:00 3김도빈, 동현, 박준형- 또덕형의 맞지 않는 옷을 입고에서 오열, 나를 막 울리네- 새삼 얼마나 많은 자경, 덕형, 한길, 무혁이 이 나라를 지켰는지 울컥해서 많이 운 날- 역시 또는... 또야... 2025.02.22. 15:00 4문태유, 김지온, 홍기범- 후기가 없...네...? 2025.02.22. 19:00 5이진혁, 동현, 박준형- ...? 후기가 왜 또 없어... 2..
- 2025년 상반기 최고의 수확(?)- 박준형이라는 배우에 빠지게 된 시작- 막공 표 못 잡아 태어나 처음으로 표없댕 시도, 결국 못 들어가서 울었지만(안 울고 광합성하다 집에 감- 최대한 안 움직이려 하는데 혹시라도 뒷사람한테 방해될까봐 맨뒤 선호 그런데 또 중간에 끼는 건 못해서 통로 선호 그렇게 성사(?)된 맨뒷줄 통로석 지박령 공연장이 엄청 크지 않아서 생눈으로도 괜찮았고 70-200mm로 커튼콜 찍기에도 적당하다고 생각- 피처링 사인 플북 당첨돼서 행복했던 기억 - 예상 못했죠. 이걸 31번 보리라고는- 배경만 2005년이 아니었던 것- 초반에 계단 불안했는데 막바지에 흔들리고 난리나서 더 불안- 어떻게 느결을 사랑하겠어 배우들을 사랑하는 거지- 별 특이한 증정(동전 초콜릿, 지우개 ..
후기 없는 날이 있기는 하지만... 2025.04.13.(일) 18:00 /1■ 이봄소리, 윤은오- 책등에 불 켜지는 연출이 너무 아름다워요... 신비한 분위기랑 서정적인 느낌을 같이 살려줘요... 넘버들이 깔끔하고 가요 같은 느낌도 들어요... 그림자가 현실 아닌 현실이 될 때도 너무 예쁘고... 저는 두 번째 넘버부터 그냥 울었습니다... 100분 내내 울다 나옴...- 1940년과 1980년이라는 각기 다른 억압의 시대에서 한권의 책으로 소통하고 설레기도 하는 게... 이런 판타지 찬성...- 해준이 지키지 못한 거에 느끼는 자책과 그런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 하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.- 나의 오늘은 너의 내일이라니... 내일서림 또 갈래요... 봄솔양희 이렇게 귀여워도 돼요? 봄솔 사랑해!!!(쩌렁..
2025.05.22.(목) 20:00 /1■ 김경수, 정휘, 박준형- 안내 멘트가 우리집 준형이 목소리예요? 시작도 전에 심장 터져서 다시 주워담느라 고생^_ㅠ- 처음부터 끝까지 보시가 있는 장면에서 로스를 봐주지 않는 오스카- 이렇게 울 거라고 아무도 안 알려주셨어요...- 걔 만큼은 아니어도 좋아하잖아 부분에서 첫공이라 긴장을 한 건지 감정이 북받쳐 올랐는지 "좋... 좋아하잖아."라고 하는데... 좋아까지만 듣고 눈물 터져서 주먹 꽉 쥐었다. 앞에 멈칫하는 부분이 너무 잘 들려서 마음이 아팠던 장면. 사랑이라는 말 다음으로 가장 애정을 담을 수 있는 말을 고른 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.- 완전 잉피 추격자 아니냐고... '절대 너란 끈을 놓지 않을래, 내가 니 맘 돌릴 거니 괜찮아. 가슴 쥐 ..
2025년 1월- 야구 끊고 관극 재시작- 시작은 가볍게- 링아센 너무 오랜만이라 매표소에서 헤매다. 2025년 2월- 아나키스트 재미있는데?- 여신님이 보고계셔 10주년 때 한번 밖에 못 봐서 이번에 다시 보다. (사실 2024년 12월에도 봄)- 나는 준휘순호를 기다린 거야- 이전과 같이 평일에는 연차를 쓰거나 주말 위주로 가볍게 관람- 소문의 미아 파밀리아 자첫, 그리고 자막 2025년 3월- 답지 않은 행보 시작- 지인이 초대권으로 타극 보여줄 때 택시 타고 대학로에 안전하게 도착하자 이 일을 계기로 평일 관극 시작- 더 픽션 오연 만에 자첫, 그런데 막공 주에!- 잊고 살던 티켓, 카톡 알림이 아니었다면 날렸을 것. 2월에 3월 표 예매해둔 나 어쨌든 칭찬해.- 최악의 좌석 예사 의자 오..
